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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아동결연 후원 캠페인
바다 건너편 아이에게 찾아온 작은 기적
한 아이의 일상을 바꾸는 해외아동결연. 지금, 결연을 통해 아이에게 변화의 첫걸음을 선물해 주세요!

해외아동결연이 필요한 이유
전 세계 아동의 6명 중 1명은 학교에 다닐 수 없습니다. 1억 3,800만 명의 아동이 생계를 위해 노동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5살 이하 어린이 4명 중 1명은 심각한 영양 불균형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보호받고 사랑받는 것은 아이가 누려야 할 당연한 권리.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세계 곳곳에는 아이답게 살아가지 못하는 수많은 아이들이 있습니다.

교복을 입은 채 일하는 비르투칸 이야기
에티오피아에 사는 비르투칸은 홀어머니와 다섯 형제와 함께 가축을 키우는 작은 움막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른 아침, 교복을 입고 학교로 나서는 길에 마당에서 홀로 일하시는 엄마를 본 비르투칸은 자신이 도와드리지 않으면 엄마가 너무 힘들 것 같아 발걸음을 돌려 일을 돕기 시작합니다.

학교에 가지 못하는 비르투칸
어두운 밤이 되어서야 일이 끝난 비르투칸은 방에 돌아와 책을 펴보았지만, 전등 하나 없는 작은 움막 안에서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비르투칸은 내일은 꼭 학교에 가고 싶다는 작은 바람을 조심스럽게 이야기 합니다.

학교 대신 웅덩이로 향하는 맥데스 이야기
채석장에서 온종일 일하시는 부모님과 어린 동생들과 함께 사는 맥데스는 일주일에 두 번은 학교에 갈 수 없습니다. 이른 아침, 맥데스는 자기 몸보다 큰 물통을 들고 한 시간 거리의 웅덩이로 향합니다. 힘들지 않느냐는 물음에 맥데스는 자신이 물을 떠 오지 않으면 가족들이 마실 물이 없기 때문에 힘들어도 어쩔 수 없다고 이야기합니다.

깨끗한 물을 마시지 못하는 맥데스와 동생들
맥데스가 무거운 물통에 힘겹게 길러온 물은 웅덩이에 고여 있던 오래된 물입니다. 깨끗한 물을 마시는 일조차 맥데스의 가족에게는 꿈 같은 일입니다. 떠온 물을 바라보며 맥데스는 얼마 전 동생들이 배가 아팠던 일이 자신의 잘못인 것 같아 마음이 아프다고 이야기합니다.

어두웠던 아이들의 하루에 ‘결연’이라는 기적이 찾아왔어요.
학교에 가지 못하고 늦은 밤까지 일해야 했던 비르투칸과 자신의 몸보다 큰 물통을 들고 한 시간을 걸어야 했던 맥데스의 하루에 ‘결연’이라는 기적이 찾아왔습니다.

해외아동결연으로 변화된 아이들의 하루
결연 후원을 받게 된 비르투칸은 후원자님께서 보내주신 가방과 학용품을 들고 학교에 갈 수 있게 되었고, 함께 선물받은 랜턴 덕분에 밤에도 책을 읽을 수 있게 되었다며, 그 모든 순간이 마치 꿈만 같다고 이야기합니다. 맥데스 또한 결연 후원을 통해 더 이상 물을 길으러 가느라 학교에 빠지지 않아도 되게 되었고, 깨끗한 물을 마시는 동생들의 모습을 볼 때 행복을 느낀다고 전합니다.

지파운데이션 직원이 말하는 '해외아동결연'
"해외아동결연은 단순히 한 아이를 돕는 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의 일상 속의 작은 기적들을 만들기 시작한다. 이러한 작은 기적들이 모이면서 아이들은 아이다운 삶을 향해 첫걸음을 내딛게 된다."라고지파운데이션 해외사업팀 송연하 팀장은 전했습니다.

지파운데이션은해외아동결연을 통해 한 아이가 건강하게 성장할 때까지 필요한 모든 영역을 지원합니다.
해외아동결연을 통해 지파운데이션은 학비, 교재 구매비, 교통비, 물품 지원(책, 가방 등) 등 아이들의 교육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생계 지원을 위해 식료품, 생필품, 주거 환경 개선 지원을 진행하고 있으며, 보건위생 지원을 위해 깨끗한 식수 지원, 위생 교육, 위생용품 지원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이의 건강을 위해 진료비, 약제비, 의료용품 지원 등 의료 지원 또한 진행하고 있습니다.

해외아동결연을 통해 아이들에게 선물한 작은 기적의 순간들
해외아동결연으로 지속적인 후원과 사랑을 받으며 변화가 찾아온 아이들의 행복한 순간들을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지파운데이션해외아동결연 여정 소개
해외아동결연 후원을 신청하면 결연 아동이 매칭되어 문자로 안내해 드리며, 이후 후원자 활동 안내서와 손편지, 기부증서, 아동프로필, 국가 설명서가 담긴 결연 패키지를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후원자님은 매년 결연 아동의 성장과 변화가 담긴 성장 보고서를 받아보실 수 있으며, 아이와 멀리 떨어져 있어도 서로 편지를 통해 교류하며 소중한 인연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해외아동결연을 맺은지 3년. 편지로 이어진 '위스나'와 결연 후원자님의 소중한 인연을 소개합니다.
위스나가 후원자님께 연말을 맞아 편지를 보냈습니다. 후원자님, 언제나 저를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저는 마음이 힘든 일이 생길 때마다 후원자님을 생각하며 힘을 얻어요”위스나의 편지에 강윤정 후원자님은 답장을 보내 주었습니다. “안녕, 위스나. 편지를 보내주어 고마워. 네가 힘든 순간에 내 작은 응원이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 나에게는 정말 큰 기쁨이야. 힘든 일도, 기쁜 일도 있겠지만 모든 순간이 소중한 경험이 되어 따뜻한 기억으로 남기를 바라.”

해외아이들과 해외아동결연으로 소중한 인연 시작하기
나라도, 문화도, 언어도 다르지만 '결연'이라는 특별한 인연으로 이어진 우리. 지금, 해외아동결연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해외 아이들의 삶에 작은 기적을 선물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