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나눔으로 시작되는 큰 변화를 느껴보세요.
기업과 함께 소외된 이웃을 돕습니다.
도움을 주는 자와 받는 자가 구별되지 않는 세상을 만듭니다.
도움이 가장 필요한 곳에 후원자님의 사랑을 전달합니다.
행복한 변화와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아무리 나눠주어도 사라지지 않고 오히려 커지는 것, 바로 사랑입니다.
“당신의 희생을 기억합니다” 독립/국가 유공자 어르신들의 내일을 함께 지켜 주세요!
2026.06.16 7
아이에게 좋은 것만 보여주고 싶은 마음
2026.06.11 233
[지지솝 #1]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장난감 비누
2026.06.05 423
새학기를 준비하는 아이들에게, 설레는 출발을 선물했습니다!
2026.06.02 575
돌봄의 공백에서 아이들의 일상을 지키는 생리대 키트!
2026.06.02 716
5월 28일 ‘세계 월경의 날’, 에티오피아 아이들의 '평범한 내일'을 함께 지켜요!
2026.05.29 701
신년맞이 꾸러미 물품 지원사업 후기
2026.05.29 730
아이들이 ‘지금 입을 옷’을 걱정하지 않도록
2026.05.28 891
결연아동의 소식이 도착했습니다!
2026.05.26 1193
결연으로 이어진 시간, 이제는 미래를 준비하는 정연이 이야기
2026.05.22 1465
5/28 세계 월경의 날, 우리가 월경에 대해 이야기하는 이유!
2026.05.21 1504
마음껏 그림 그릴 수 있게 된 라오스 아이들
2026.05.20 1084
성년의날, 자립준비청년의 반짝이는 미래를 응원합니다!
2026.05.15 2014
도시락 받는 날 아이들에게 생기는 일!
2026.05.14 2144
"우리 아이가 활짝 웃는 걸 몇 년 만에 처음 봤어요" 모로코에 전해진 특별한 선물
2026.05.14 1650
선물상자 캠페인 담당자의 나날들
2026.05.13 2064
결연후원 4년, 후원자님과 결연아동의 첫 만남 이야기
2026.05.12 2682
함께여서 즐겁고 따뜻했던 아이들의 식탁
2026.05.11 2432
5월 8일, 어버이날이 쓸쓸하지 않도록! 독거 어르신과 함께하는 지파운데이션
2026.05.08 2808
차가운 공장에서 따뜻한 교실로, 아동 노동을 멈추게 하는 ‘결연’의 힘
2026.04.30 3342
독립·국가유공자 어르신에게 전해진 따뜻한 인사
2026.04.28 3394
미혼한부모 가정에게 안정적인 일상을 선물했어요!
2026.04.27 3328
지파운데이션 국내아동결연과 함께한 아이들!
2026.04.24 4198
쓰레기 마을에 사는 파비에게 선물한 '기적의 식탁'
2026.04.24 3816
아이들 방학 식탁을 채운 식료품 키트 이야기
2026.04.24 4076
독거 어르신과 함께하는 지파운데이션
2026.04.23 4249
한 아이를 오래 응원한다는 것 | 국내아동결연 후기
2026.04.22 4855
취약계층 여성에게 안심을 선물하는 생리대 키트!
2026.04.21 4889
지파운데이션은 자립준비청년을 어떻게 돕고 있을까?
2026.04.20 8811
내 감정을 표현할 수 있게 됐어요!
2026.04.16 5165
장애아동의 일상을 지키는 힘!
2026.04.15 5280
키다리 후원자가 전하는 어린이날 이야기
2026.04.14 5311
지파운데이션의 보육원 지원사업이 궁금해요!
2026.04.10 5535
결연 후원과 함께 성장하는 장애 아동들의 이야기
2026.04.08 5696
세계 보건의 날, 아이들에게 '건강한 학교'를 선물해 주세요!
2026.04.07 5899
우리의 응원이 너에게 닿기를 (여성의 날 후원사연 공개)
2026.03.30 6274
"우리를 아껴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2026.03.27 6465
자립준비청년의 조금 더 단단해진 내일!
2026.03.27 6235
결식아동의 식탁을 채운 맛있는 도시락!
2026.03.25 6964
선물상자 캠페인 담당자가 전하는 따뜻한 이야기
2026.03.24 7005
당연한 물이 없어서 멈춰야 했던 아이들의 시간
2026.03.23 7023
350명의 아이들에게 전해진 학용품 세트 지원 후기
2026.03.20 7233
자립을 준비하고 있는 자립준비청소년
2026.03.18 7924
마다가스카르 쓰레기 마을 아이들의 ‘처음 보는 나’
2026.03.13 8157
새학기, 간호학과에 입학한 보육원 결연아동 지선이의 이야기!
2026.03.11 8642
아이들의 설레는 새 학기 준비
2026.03.06 8655
국내 아동 결연, 저소득 가정 아동들의 성장일기
2026.03.06 9253
쪽방촌 어르신들께 선물한 따뜻한 겨울!
2026.02.26 9598
“이제 글씨가 잘 보여요!” 보육원 아동 안경 지원 후기!
2026.02.24 9179
결연아동과 후원자가 편지로 마음을 나눈 이야기
2026.02.23 9575
세계 모국어의 날, 아이들의 인사를 들어볼까요?
2026.02.20 9746
올림픽 선수처럼 꿈을 키우는 결연아동 이야기!
2026.02.19 10852
크리스마스를 의미있게, 선물상자 캠페인 참여 후원자 인터뷰
2026.02.19 10001
즐거운 설날, 배부른 하루를 보내는 결식아동!
2026.02.12 11452
국내아동결연, 박지영 후원자님과 결연아동 민재의 이야기!
2026.02.11 12082
요즘 생리대 키트는 이렇다고? 소행성 키트를 소개합니다!
2026.02.10 12388
어느새 훌쩍 자란 아이들의 이야기
2026.02.06 11777
"결연후원자님은 키다리 아저씨예요!"
2026.02.06 12424
10:47 7
새로운 시작을 앞둔 자립준비청년을 응원합니다!
26-06-15 45
6월 16일 아프리카 어린이날, 아이들의 교육권을 지키는 동행
26-06-12 145
26-06-11 233
무더운 여름을 견디는 힘이 되었습니다.
26-06-08 255
26-06-05 423
26-06-02 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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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29 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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