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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아동 결연후원
결연을 시작하는 순간, 한 아이의 삶이 완전히 바뀝니다.
결연은 후원의 의미를 넘어, 아이가 자립할 때까지 함께한다는 약속입니다. 지금, 한 아이와 결연 후원을 시작해 주세요!
국내아동 결연후원은 매월 정기적인 후원으로 아동의 생계, 교육, 정서, 의료, 자립 영역을 지원합니다.

아이들은 자라면서 어떤 것들이 필요할까요?
걱정 없이 지낼 수 있는 일상, 새로운 것을 배우고 도전해 볼 기회, 언제든 믿고 기댈 수 있는 어른. 아이라면 당연히 누려야 할 것들을 받지 못하는, 여전히 보살핌이 닿지 않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지파운데이션은 결연을 통해 생계, 교육, 의료, 심리정서 등 아이들이 필요한 전 영역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후원자님을 만나 ‘온전히 자립할 수 있는 어른’으로 자라기 시작합니다.

후원자님과의 결연 후원으로 아동에게 찾아온 변화
결연 후원자분들의 지원을 통해, 결연후원을 받은 아이들은 자신을 응원하고 지지하는 후원자를 만난 것에 대한 위로를 얻음과 동시에 스스로 동기를 갖고 성취감을 이루게 됩니다.
결연 후원을 받으며, 올해 스무 살이 된 아이들의 이야기
올해 스무 살이 된 김서우(가명)아동은 결연 후원을 통해 피아노와 메이크업 학원을 다니며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발견했습니다. 현재 뷰티학과에 진학한 대학생이 된 서우는 후원자님을 직접 만나서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어 합니다. 또한, 박하린(가명)아동은 기댈 수 있는 어른의 존재가 큰 위로가 되었다고 말합니다. 후원자님의 지원 덕분에 학업을 이어갈 수 있었고, 후원자님의 편지를 통해 힘든 순간마다 따뜻한 격려를 받을 수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아이들의 손을 잡아주신 후원자님의 이야기
하윤이의 이모, 김다솜 후원자님은 처음 결연을 맺었을 때보다 훌쩍 자라 씩씩해진 하윤(가명)의 모습을 보며 아이의 성장을 곁에서 지켜볼 수 있음에 고마운 마음을 느꼈고, 이 아이가 사랑받으며 자랄 수 있기를 바라며 끝까지 곁을 지키기로 다짐했습니다. 민재만을 응원하는 박지영 후원자님은 국내아동결연 후원을 통해 민재(가명)가 악기 연주를 배운다는 소식을 접하며, 결연후원이 실제 아이에게 도움이 되고 있음을 실감했습니다. 후원을 넘어, 민재의 일상 속에 함께할 수 있었던 경험은 후원자님께 더욱 특별한 의미로 남았습니다.

아이들은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어른이 필요합니다.
울산장애인종합복지관 주기쁨 사회복지사는 현장에서 아이들을 마주하며 결연후원이 단순한 지원을 넘어 아이들의 삶을 실제로 바꾼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결연은 배움의 즐거움, 꾸준한 심리치료, 진심을 담은 편지와 선물 등을 통해 마음을 열고 활짝 웃는 아이들의 표정까지. 이러한 아동의 삶의 변화를 전하는 것이 결연이라고 전했습니다.

결연아동과 함께 걷는 결연 여정
결연으로 시작하는 아이와의 인연. 결연으로 아이와의 특별한 인연을 시작해 주세요. 첫 인사로 결연아동 프로필과 결연팔찌가 담긴 결연 패키지를 후원자님께 전달드립니다. 결연 후 매년, 아동의 성장보고서를 통해 성장을 함께할 수 있습니다. 특별한 날에는 마음을 담아 아이에게 편지와 선물을 전할 수 있습니다. 결연 1년 이후부터는 아이가 원할 시 아동과 만날 수 있으며, 아이가 온전히 자립할 때까지 모든 순간 동안 결연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결연후원을 맺고 싶은 아동 유형을 선택해주세요. 후원자님의 선택으로 한 아이의 삶에 변화가 찾아옵니다.
후원자님의 선택으로 보육원 아동, 저소득 가정 아동, 한부모 가정 아동, 환아 및 장애아동, 결연 매칭이 되지 않아 오랜 기간 기다린 아동에게 삶에 변화가 찾아옵니다. 지파운데이션 국내아동결연은 아동생계비, 교육비, 자립비, 의료비, 심리치료비와 같은 아이가 자립하기까지 필요한 모든 영역을 지원합니다. 결연으로 후원자님을 만나 따뜻함을 배운 아이들은 자신이 받은 사랑을 누군가에게 나눌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어 합니다.

후원의 의미를 넘어 한 아이의 삶을 변화시키는 결연.
후원의 의미를 넘어, 한 아이의 삶이 완전히 변화되는 것 바로 결연입니다. 아직 결연을 기다리는 아이들에게 지금, 먼저 손을 내밀어 주세요!

아이별 팔찌
아이별 팔찌는 아이의 세상을 비추는 후원자님의 마음과 결연후원으로 이어진 아이와의 연결을 담았습니다. 한 아이와 결연이 시작되는 순간, 아이별 팔찌로 아이의 세상을 밝게 비춰주세요! 이미 결연후원 중인 후원자님이시라면 추가 결연후원 또는 아래 버튼을 통해 일시후원(3만원 이상) 신청 시 아이별 팔찌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아이별 팔찌는 21.5cm로 남녀노소 모두 착용 가능한 프리 사이즈이며, 의료용 소재인 써지컬스틸로 제작되어 알레르기 반응이 적고 인체에 무해합니다. 아이별 팔찌는 한 분당 최대 2개까지 받으실 수 있으며, 후원금 최초 납입 확인 후 발송됩니다.

지파운데이션이 후원한 아이들
지파운데이션은 결연을 통해 약 600명의 아이들에게 생계, 교육, 의료, 심리정서 등 모든 영역에서 전인격적인 지원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