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후기] 12개 기업과 함께한 자원순환의 날, 지파운데이션 어스앤어스 플리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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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대외협력팀
- 작성일26-09-18
- 조회10회
본문
안녕하세요!
지파운데이션입니다 :)
매년 9월 6일은 자원 절약과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는 '자원순환의 날'입니다.
지파운데이션은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무신사를 비롯한 12개 기업과 함께
'어스앤어스(Earth and Us)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아스앤어스 캠페인은 기업이 기부한 물품을 플리마켓에서 판매하고,
그 수익금으로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게
환경교육과 체험 기회를 선물하는 특별한 사회공헌활동입니다.
기업의 따뜻한 나눔과 시민들의 착한 소비가 만난 현장!
지금 함께 만나볼까요?
<12개 기업의 물품기부로 시작된 특별한 자원순환>
기업의 물품기부로, 자원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다!
이번 캠페인에는 무신사, 모노글로트홀딩스(ELROEL),
더베이글(뉴트리디데이), LEA(르에), 웰킵스컨슈머블, 오키프(탈라사),
PONYTAIL(포니테일), 파라디움, 브리즈컴퍼니 등 총 12개 기업이 함께했습니다.
참여 기업들은 의류, 건강기능식품, 생활용품, 식품, 화장품 등
다양한 물품을 기부하며 뜻깊은 나눔에 동참해 주셨는데요.
기업의 물품기부가 자원순환을 넘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새로운 사회공헌의 기회를 함께 만들어 주셨습니다.
<착한 소비가 나눔이 되는 플리마켓>
필요한 물건을 구매하는 것만으로도 나눔에 참여할 수 있다면?
12개 기업이 기부해주신 소중한 물품은
지파운데이션 스토어 홍대점에서 열린
어스앤어스 플리마켓을 통해 시민들과 만났습니다.
방문객들은 다양한 의류와 생활용품 등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며
자원순환과 나눔을 함께 실천할 수 있었는데요.
기업의 물품기부와 재고기부로 시작된 나눔이
소비자의 착한 소비로 이어지며,
물품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자원순환의 가치, 아이들의 특별한 경험으로!>
기업의 물품기부 → 착한 소비 → 아이들을 위한 환경교육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국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업사이클링 DIY 키트 지원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아이들이 버려지는 자원을
새로운 물건으로 재탄생시키는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환경보호와 자원순환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합니다.
기업의 나눔으로 시작된 물품이
시민들의 착한 소비를 거쳐
아이들의 배움과 경험으로 이어지는 것!
이것이 바로 어스앤어스가 만들어가는 나눔의 선순환입니다.
<함께해 주신 12개 기업에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지구와 미래를 선물합니다.
이번 어스앤어스 캠페인에 소중한 물품을 기부하며
사회공헌활동에 동참해 주신
12개 기업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파운데이션은 앞으로도 기업의 자원과
나눔의 가치를 연결하여, 자원순환을 실천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새로운 기회를 전하겠습니다.
기업과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지속 가능한 나눔!
앞으로도 지파운데이션의 다양한 기업 사회공헌활동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