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후기] LG디스플레이와 함께한 크리스마스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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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대외협력팀
- 작성일26-01-16
- 조회8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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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설레이는 크리스마스,
누군가에게는 당연한 하루지만,
보호자의 보호를 받기 어려운 아이들에게는 조용히 지나가는 날이 되기도 합니다.
지파운데이션은 LG디스플레이와 함께
설레는 크리스마스를 선물하기 위해
<크리스마스의 기적> 사업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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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크리스마스의 기적’은
임직원들이 급여공제 방식으로 기부에 참여해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입니다.
올해는 1,461명의 임직원이 모여
767명의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했습니다.
특히 LG디스플레이가 위치한
파주·구미 지역의 기관을 직접 방문해
아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왔는데요.
아이들의 웃음과 환호로 가득했던 현장, 함께 만나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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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만나기 전, 선물 준비 시간!

행사 당일, 임직원들은 아이들보다 먼저 도착해
아이 한 명 한 명의 이름을 확인하며 선물을 직접 포장했습니다.
포장지와 리본을 고르는 손길마다
아이들을 향한 설렘과 기대가 자연스럽게 담겼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아이들과 마주한 순간

하하호호 웃으며 아이들이 들어오고,
'다함께 가위바위보 게임'으로 행사의 문을 열었는데요.
최종 승자에게는 크리스마스 간식을 나누며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습니다.

이어서는 산타, 트리, 눈사람 모양의 키링을 만들며
아이들과 봉사자가 자연스럽게 가까워지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파이프로 공을 옮기는 협동 게임도 진행되었는데요.
조별로 전략을 세워 “여기! 여기!” 외치며 공을 옮기는 모습에
강당은 다시 한 번 웃음과 응원으로 가득 찼습니다.
모두가 기대하던 선물 전달 시간!
기다리던 선물 전달 순서가 되자
아이들을 한 명 한 명 호명하며 칭찬 한마디와 함께 선물을 건넸습니다.

이름이 불리자 신나게 뛰어나오는 아이,
산타가 무서워 울음을 터트리는 아이도 있었는데요.
선물을 뜯는 순간만큼은 너나 할 것 없이
웃음과 환호로 가득 찬 시간이 되었습니다.

행사를 마친 뒤에는 식당으로 이동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피자, 치킨, 김밥을 함께 나누며 이야기를 이어갔습니다.
임직원들은
“직접 만나서 전하니 크리스마스의 의미가 더 크게 느껴졌다”,
“아이들 반응을 보니 오히려 제가 더 큰 선물을 받은 것 같다”는
소감을 전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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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와 함께 이어지는 크리스마스의 기적

LG디스플레이의 크리스마스의 기적 사업은
아동·청소년에게는 자기 선택권이 담긴 선물과 따뜻한 관심을,
임직원에게는 나눔의 가치를 직접 체감하는 경험을 전하고 있습니다.
지파운데이션은 앞으로도 LG디스플레이와 함께
보육원 아동과 취약계층 아동에게
크리스마스의 설렘과 희망이 이어질 수 있도록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