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후기] KB캐피탈, 겨울방학 결식 우려 아동을 위한 따뜻한 밥상을 나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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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대외협력팀
- 작성일26-08-12
- 조회8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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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파운데이션입니다 :)
오늘은 겨울방학 동안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들을 위해
따뜻한 기업후원과 기업봉사활동을 실천해주신
KB캐피탈의 사회공헌활동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지파운데이션은 KB캐피탈과 함께
전국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 120명을 대상으로
‘취약계층 아동 겨울방학 결식예방 식사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임직원 봉사활동은 그 첫 발걸음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겨울방학, 아이들의 식탁이 비지 않도록
학교 급식이 중단되는 겨울방학 기간에는
집에서 혼자 끼니를 챙겨야 하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지파운데이션은 이러한 돌봄 공백을 메우고자
아동이 직접 요리를 기획하고 실행하며 자립심을 키우는
‘오늘은 내가 요리사’ 프로그램과,
가정에 신선식품을 전달하는 ‘따뜻한 밥상’ 반찬 지원사업을
함께 운영하고 있는데요.
KB캐피탈의 기업후원은
이 두 활동이 실질적으로 아이들에게 닿을 수 있도록
든든한 발판이 되어주었습니다.
정성을 담은 신선식품 키트
이번 겨울방학, KB캐피탈 임직원 10명이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30가정을 위한 신선식품 키트를 직접 포장했습니다.
키트에는 고기류, 기본 식재료, 밑반찬 등
아이들의 사전 선호도 조사를 반영한 식재료가 담겼고,
임직원 한 분 한 분이 정성껏 쓴 손편지와
직접 만든 키링도 함께 동봉되었습니다.
작은 소품 하나에도 마음을 담은 이번 기업봉사활동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아이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전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만든 요리교실
키트 포장 이후에는 임직원과 아동이 짝을 이뤄
직접 요리하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임직원과 아동들은 한 조를 이뤄
월남쌈·김밥·피자 중 만들 음식의 메뉴를 정한 뒤
아이들이 직접 레시피를 찾고 재료를 손질하며
요리의 전 과정에 참여했습니다.
음식을 완성한 아이들은
직접 만든 요리를 나눠 먹으며 소감을 나눴는데요.
이 과정에서 아이들은 자기 주도적으로
생활 능력과 자립심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KB캐피탈과 지파운데이션이 함께 만든 하루
이번 활동은 KB캐피탈의 ESG경영 방향과 맞닿아 있는
사회공헌활동이기도 합니다.
“앞으로도 미래 세대 주역인 아이들이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빈중일 KB캐피탈 대표이사
지파운데이션은 앞으로도 겨울방학 내내
아동 요리교실과 반찬 지원사업을 이어가며
아이들이 결식 걱정 없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KB캐피탈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진심 어린 기업후원과 기업봉사활동으로
아이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해주신
KB캐피탈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지파운데이션은 기업 파트너들과 함께
도움을 주는 자와 받는 자가 구별되지 않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