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나눔으로 시작되는 큰 변화를 느껴보세요.
기업과 함께 소외된 이웃을 돕습니다.
도움을 주는 자와 받는 자가 구별되지 않는 세상을 만듭니다.
도움이 가장 필요한 곳에 후원자님의 사랑을 전달합니다.
행복한 변화와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아무리 나눠주어도 사라지지 않고 오히려 커지는 것, 바로 사랑입니다.
결연후원금, 보육원에서는 이렇게 쓰입니다.
2026.07.30 26
여성청소년, 한부모 가정, 청소년 부모 등 취약계층 여성에게 전달된 생리대!
2026.07.22 1133
기다림 끝에 마주한 우리, 결연아동과 후원자님의 만남 이야기
2026.07.16 1746
생리대를 빌려야 하는 아이들. 지금,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의 생리 기간을 안전하게 지켜주세요!
2026.07.16 1711
5년 동안 내 옷 한 벌 사지 못한 한부모엄마가 바라는 작은 소망
2026.07.07 2980
급식이 멈추는 여름, 아이들이 찾는 어린이 식당!
2026.06.29 4874
국내아동결연, 아이와 함께 걷는 따뜻한 후원 여정
2026.06.26 5436
한 달에 며칠, 밖에 나가는 걸 포기해야 한다면 어떤 기분일까요?
2026.06.25 5186
초경을 준비하는 아이부터, 생리기간 때마다 걱정이 사라진 아이까지!
2026.06.18 6297
국내아동결연 지원 이후, 한 아이와 가정에 생긴 변화는?
2026.06.16 6727
“당신의 희생을 기억합니다” 독립/국가 유공자 어르신들의 내일을 함께 지켜 주세요!
2026.06.16 7259
아이에게 좋은 것만 보여주고 싶은 마음
2026.06.11 6789
[지지솝 #1]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장난감 비누
2026.06.05 6929
새학기를 준비하는 아이들에게, 설레는 출발을 선물했습니다!
2026.06.02 7216
돌봄의 공백에서 아이들의 일상을 지키는 생리대 키트!
2026.06.02 7969
5월 28일 ‘세계 월경의 날’, 에티오피아 아이들의 '평범한 내일'을 함께 지켜요!
2026.05.29 7003
신년맞이 꾸러미 물품 지원사업 후기
2026.05.29 7070
아이들이 ‘지금 입을 옷’을 걱정하지 않도록
2026.05.28 7297
결연아동의 소식이 도착했습니다!
2026.05.26 7617
결연으로 이어진 시간, 이제는 미래를 준비하는 정연이 이야기
2026.05.22 8919
5/28 세계 월경의 날, 우리가 월경에 대해 이야기하는 이유!
2026.05.21 7972
마음껏 그림 그릴 수 있게 된 라오스 아이들
2026.05.20 7329
성년의날, 자립준비청년의 반짝이는 미래를 응원합니다!
2026.05.15 8982
도시락 받는 날 아이들에게 생기는 일!
2026.05.14 8432
"우리 아이가 활짝 웃는 걸 몇 년 만에 처음 봤어요" 모로코에 전해진 특별한 선물
2026.05.14 7719
선물상자 캠페인 담당자의 나날들
2026.05.13 8131
결연후원 4년, 후원자님과 결연아동의 첫 만남 이야기
2026.05.12 10134
함께여서 즐겁고 따뜻했던 아이들의 식탁
2026.05.11 8696
5월 8일, 어버이날이 쓸쓸하지 않도록! 독거 어르신과 함께하는 지파운데이션
2026.05.08 9187
차가운 공장에서 따뜻한 교실로, 아동 노동을 멈추게 하는 ‘결연’의 힘
2026.04.30 10715
독립·국가유공자 어르신에게 전해진 따뜻한 인사
2026.04.28 9704
미혼한부모 가정에게 안정적인 일상을 선물했어요!
2026.04.27 9613
지파운데이션 국내아동결연과 함께한 아이들!
2026.04.24 10552
쓰레기 마을에 사는 파비에게 선물한 '기적의 식탁'
2026.04.24 10035
아이들 방학 식탁을 채운 식료품 키트 이야기
2026.04.24 10487
독거 어르신과 함께하는 지파운데이션
2026.04.23 10734
한 아이를 오래 응원한다는 것 | 국내아동결연 후기
2026.04.22 11472
취약계층 여성에게 안심을 선물하는 생리대 키트!
2026.04.21 11331
지파운데이션은 자립준비청년을 어떻게 돕고 있을까?
2026.04.20 15302
내 감정을 표현할 수 있게 됐어요!
2026.04.16 12395
장애아동의 일상을 지키는 힘!
2026.04.15 11478
키다리 후원자가 전하는 어린이날 이야기
2026.04.14 11354
지파운데이션의 보육원 지원사업이 궁금해요!
2026.04.10 11642
결연 후원과 함께 성장하는 장애 아동들의 이야기
2026.04.08 11854
세계 보건의 날, 아이들에게 '건강한 학교'를 선물해 주세요!
2026.04.07 12092
우리의 응원이 너에게 닿기를 (여성의 날 후원사연 공개)
2026.03.30 12328
"우리를 아껴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2026.03.27 12875
자립준비청년의 조금 더 단단해진 내일!
2026.03.27 12414
결식아동의 식탁을 채운 맛있는 도시락!
2026.03.25 12794
선물상자 캠페인 담당자가 전하는 따뜻한 이야기
2026.03.24 12823
당연한 물이 없어서 멈춰야 했던 아이들의 시간
2026.03.23 13160
350명의 아이들에게 전해진 학용품 세트 지원 후기
2026.03.20 14135
자립을 준비하고 있는 자립준비청소년
2026.03.18 14051
마다가스카르 쓰레기 마을 아이들의 ‘처음 보는 나’
2026.03.13 14210
새학기, 간호학과에 입학한 보육원 결연아동 지선이의 이야기!
2026.03.11 14840
아이들의 설레는 새 학기 준비
2026.03.06 14686
국내 아동 결연, 저소득 가정 아동들의 성장일기
2026.03.06 15500
쪽방촌 어르신들께 선물한 따뜻한 겨울!
2026.02.26 15962
“이제 글씨가 잘 보여요!” 보육원 아동 안경 지원 후기!
2026.02.24 15269
결연아동과 후원자가 편지로 마음을 나눈 이야기
2026.02.23 18160
세계 모국어의 날, 아이들의 인사를 들어볼까요?
2026.02.20 16591
올림픽 선수처럼 꿈을 키우는 결연아동 이야기!
2026.02.19 16921
크리스마스를 의미있게, 선물상자 캠페인 참여 후원자 인터뷰
2026.02.19 16205
즐거운 설날, 배부른 하루를 보내는 결식아동!
2026.02.12 17506
국내아동결연, 박지영 후원자님과 결연아동 민재의 이야기!
2026.02.11 19466
요즘 생리대 키트는 이렇다고? 소행성 키트를 소개합니다!
2026.02.10 19037
어느새 훌쩍 자란 아이들의 이야기
2026.02.06 17947
"결연후원자님은 키다리 아저씨예요!"
2026.02.06 19037
첫 대구 모니터링 출장기! 현장에서 만난 따뜻한 이야기들
26-07-01 2890
국내 아동·어르신의 소식을 전하며, 도착한 따뜻한 메시지들
26-06-23 3496
우리동네 물품기부 앱, 당나귀 OPEN!
26-03-31 8829
하츠투하츠 데뷔 1주년 기념!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을 향한 소중한 마음
26-02-23 11189
산불로 잃어버린 일상, 후원자님의 사랑으로 되찾았어요!
26-01-28 11127
2025년 기부금영수증 발급안내
25-12-17 17678
후원자 기관라운딩 ‘G-브릿지’ 이야기!
25-11-27 19068
배우 이정재 님의 여성 청소년을 향한 따스한 마음!
25-11-04 19222
산불 이재민들에게 희망을 전달했습니다!
25-10-20 23733
효연(HYO) 님의 다문화 가정 여성청소년을 위한 따스한 마음!
25-09-12 27575
새로운 시작, 지파운데이션 경기서부인천권역본부 개소식 이야기
25-08-27 22027
지파운데이션 간사의 업무기록지
25-08-19 23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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