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끼의 식품이 전한 특별한 추억
페이지 정보
- 작성일26-08-06 15:51
- 조회25회
본문

후원자님 안녕하세요! 지파운데이션입니다.
아이들에게 식사는
가족과 함께 웃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친구들과 추억을 만들며,
건강하게 성장하는 소중한 일상의 한 부분입니다.
지파운데이션은 다양한 기업의 따뜻한 후원으로
아이들이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식품을 지원하며,
맛있는 한 끼와 건강, 그리고 웃음이 있는 시간을 함께 전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은 후원자님의 나눔이
아이들의 일상에 어떤 변화를 만들어냈는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아이들의 식탁에 전해진 특별한 선물
A기업의 후원으로 전국 27개 지역아동센터에
로제떡볶이 1,000개를 지원하였으며,
이를 통해 총 600명의 아동·청소년에게
특별한 한 끼를 전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지원은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식사를 나누고
평소보다 조금 더 특별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돕는
따뜻한 나눔이 되었는데요!

떡볶이를 지원받은 세은(가명)이는 평소 떡볶이를 정말 좋아해
엄마가 매주 직접 떡볶이를 만들어 주신다고 합니다.

세은이는 평소 먹던
고추장 떡볶이와는 다른 로제떡볶이를 맛보며
새로운 맛을 경험할 수 있어 더욱 즐거웠다고 합니다.

"평소 먹던 떡볶이와는 달라 더 맜있었다"고 하며
가족들과 함께 특별한 식사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환한 미소를 전해주었습니다.
아울러 평소 먹던 떡볶이와는 또 다른 맛을 경험하며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기쁜 마음을 전해주었습니다.
아이들의 성장을 위한 든든한 응원
전국 40개 지역아동센터에
영양젤리 800개가 지원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약 800명의 아동들에게
건강한 성장의 기회를 전할 수 있었는데요!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성장기 아이들의
영양을 꾸준히 챙기기 어려운 가정에게
이번 지원은 든든한 응원이 되었습니다.

이번 지원을 받은 영현(가명)이의 부모님은
"평소 아이 성장에 도움이 되는 제품을
자주 챙겨주기 어려웠는데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아이도 스스로 챙겨 먹으며 건강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라고 전했습니다.
아울러 서현(가명)이는
"저도 언니처럼 키가 크고 싶었는데 젤리를 먹으니까 기분이 좋아요.
매일 먹고 운동도 열심히 할 거예요!"
라며 밝게 웃었습니다.
기관 담당자들 역시
이번 지원이 성장기 아동의 영양 보충은 물론,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보호자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함께 만들어 더욱 달콤한 간식시간!
마지막으로, 마시멜로를 아동·청소년 24명과
자립준비청년 8명에게 지원하였습니다.

아이들은
"두쫀쿠(쫀득쿠키)를 만들어 보자!"
라는 의견을 내며
친구들과 함께 재료를 나누고 직접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고 하는데요!

또 어떤 아이들은
초코마시멜로 꼬치를 만들어 먹으며
서로의 작품을 자랑하고 맛을 나누는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평범한 간식 하나가
아이들에게는 친구들과 함께 웃고 협력하는
특별한 경험이 된 것입니다.

이번 지원으로 아이들의 만족도가 높아졌을 뿐 아니라,
기관의 간식비 부담도 줄일 수 있었다고 소식을 전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간식을 받는 데서 끝나지 않고
직접 만들고 함께 나누는 활동으로 이어지면서
참여도와 활용도가 크게 높아졌다는 점이
가장 의미 있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
후원자님의 따뜻한 나눔은
아이들에게 맛있는 한 끼를 선물하고,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며,
친구들과 함께 웃고 추억을 만드는 소중한 시간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경제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아이들이 더 건강하게 성장하고,
행복한 일상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신
모든 기업과 후원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파운데이션은 앞으로도
아이들의 식탁이 더욱 따뜻해지고,
아이들의 일상이 더 건강하고 행복해질 수 있도록
소중한 나눔을 필요한 곳에 정성껏 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