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다리 후원자가 전하는 어린이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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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6-04-14 08:21
- 조회1,97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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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봄바람과 벚꽃이 피는 지금,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무엇인가요?
봄이 오면 들려오는 아이들의 웃음소리,
그리고 어린이날이 생각나지 않으신가요?
모든 아이들이 행복해야 할 어린이날,
보육원 아이들에게도 그 행복을 전하기 위한
지파운데이션 '5월의 키다리' 선물상자 캠페인!
따스한 봄바람처럼,
마음을 전하는 따뜻한 나눔 이야기를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이번 나눔후기는
지파운데이션 직원이자 후원자로 참여한
이성은 간사님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 Q.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저는 지파운데이션 브랜드마케팅팀에서
함께 일하고 있는 이성은 간사라고 합니다!
지파운데이션에 입사하고 다양한 지원사업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가까이에서 살펴보고
후원을 시작하고 있는 후원자이기도 해요!
[ Q. 선물상자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
지파운데이션에 입사하고 나서
처음 선물상자 캠페인에 대해서 알게 된 거 같아요!
24년부터 지금까지 캠페인을 참여하며
아이들에게 보낼 선물을 직접 포장하기도 했어요!

어린이날과 크리스마스는
모두 설레고 기쁜 날이잖아요?
저 역시도 어린 시절 부모님과 주위 어른들에게
선물을 받았던 기억이
아직까지도 소중하게 남아 있어요.
어린이날이라는 특별한 날인 만큼
그 추억이 오래 가는 것 같아요.
그래서 보육원 아이들에게도
특별하고 행복한 날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참여하게 되었어요!
[ Q. 결과보고를 받아봤을 때
어떤 기분이 들었나요? ]
우선, 아동이 너무 귀여웠어요!(웃음)
선물을 들고 한껏 웃고 있는 모습이
정말 사랑스럽더라고요!
제가 준비한 선물이 아동이 살고있는 보육원에 도착해
직접 전해진 모습을 사진과 편지를 통해서 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보람되기도 했어요.

[ Q. 어린이날을 맞이하는 아이들에게 선물이
어떤 의미가 될 것 같다고 생각하시나요? ]
아이들에게 단순히 원하는 선물을
갖게 되었다는 것을 넘어
'기분 좋은 하루'를 선물하는거 같아요.
작년 어린이날, 보육원을 직접 방문하게 되었어요!
자신의 이름이 불리기를 기대하며
한 명씩 나가서 선물을 받는데,
그때 표정은 마치 세상을 다 가진
얼굴처럼 기뻐 보였어요.

[ Q. 이번 어린이날 캠페인에
참여하실 계획이 있으신가요? ]
그럼요!
전국에 있는 보육원 아이 중 한 명이
저를 기다리고 있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이번에는 몇 살의 어떤 아동을
만나게 될지 기대가 돼요.
[ Q. 마지막으로 선물상자 캠페인을 고민하는
예비 후원자님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
아이들에게 따스한 추억을 선물해 주는 게
나의 삶에도 귀한 시간이 되는 것 같아요.
다가오는 봄날,
우리 모두 어린아이였던 것을 기억하며
또 다른 아이에게 응원과 힘이 되는
어른이 되어보시는 건 어떠실까요?(웃음)

봄바람이 부는 지금,
보육원 아이들에게 어린이날이
그저 지나가는 하루가 아닌,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따뜻한 하루가 될 수 있도록
지금, '5월의 키다리' 선물상자 캠페인에
함께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