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을 굽고, 달콤함을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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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6-04-03 08:02
- 조회2,32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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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자님 안녕하세요!
아이들에게 전해진 작은 선물 하나가
하루를 특별하게 만들기도 하는데요!
지난 1월,
지파운데이션은 '팬택씨앤아이 계열' 임직원분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아이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물하였습니다.

임직원분들이 직접 쿠키 세트를 만들고,
만드는 과정에 담긴 정성과 마음을 더해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 40명에게 전달하였는데요!
정성으로 구운 쿠키와 손편지 까지 함께 전해진 이번 나눔은
아이들에게 어떤 하루로 기억되었을까요?
함께 만나보러 가시죠!
지난 1월 15일,
팬택씨앤아이 계열과 함께
'따뜻한 마음, 따뜻한 겨울'이라는 주제로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베이킹 클래스에 참여한 임직원분들은
직접 반죽을 하고, 오븐에서 막구워낸 구움과자를 정성껏 포장하며
아이들을 향한 응원의 손편지를
한 장, 한 장 작성해주셨는데요,
이렇게 완성된 구움과자 세트는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 40명에게 전달되었으며,
기업의 따뜻한 마음과 응원이 함께 전해졌습니다.
당일 제작된 구움과자 세트는
인근 지역 기관의 담당자님께서 직접 수령해 가셨으며,
아이들에게 곧바로 전달되었는데요!
이번 임직원 봉사활동은
아이들에게 정서적 안정과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A아동은
"회사 어른들이 우리를 생각해줘서 기분이 좋았어요"
라고 이야기하며 누군가의 작은 정성이
아이들에게는 더 큰 기쁨으로 다가갈 수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임직원분들이 직접 만든 쿠키와 손편지에는
'나를 생각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메시지가 담겨 있었고,
이는 아이들 자신이 소중한 존재임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경험은 아이들이 타인의 관심과 응원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스스로를 믿으며 한 걸음씩 성장해 나가는 데
중요한 밑거름이 될 거 같습니다.
기업 임직원분들이 준비한
달콤한 간식과 함께 전해진 편지는
아이들에게 작은 설렘과 따뜻한 기억으로 남았을 것입니다.
지파운데이션은 앞으로도
기업과 함께하는 의미 있는 나눔을 통해
아이들의 일상에 따뜻한 순간을 더해가겠습니다.
후원자님의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