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나눔으로 시작되는 큰 변화를 느껴보세요.
기업과 함께 소외된 이웃을 돕습니다.
도움을 주는 자와 받는 자가 구별되지 않는 세상을 만듭니다.
도움이 가장 필요한 곳에 후원자님의 사랑을 전달합니다.
행복한 변화와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아무리 나눠주어도 사라지지 않고 오히려 커지는 것, 바로 사랑입니다.
결식아동에게 필요한 건 한 끼 뿐일까요?
2026.09.17 208
자립준비청년에게 따뜻한 추석, 든든한 일상을 선물하는 방법!
2026.09.16 225
미혼·한부모가정 가족사진 촬영을 지원했습니다!
2026.09.10 719
보육원 아이들에게 결연은 어떤 의미일까요?
2026.08.28 3591
생리대를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일상을 선물했습니다.
2026.08.26 3059
다른 문화를 배우며, 더 넓은 세상을 만나다.
2026.08.24 4316
미혼·한부모가정 주거 환경 개선 사업
2026.08.20 4743
건강한 오늘과 내일을 잇는 생리대 키트
2026.08.18 4877
광복절, 나라를 지킨 어르신들의 오늘을 지킵니다
2026.08.13 5614
학교 사회복지사가 말하는 생리대 지원이 필요한 진짜 이유
2026.07.31 5877
결연후원금, 보육원에서는 이렇게 쓰입니다.
2026.07.30 8135
여성청소년, 한부모 가정, 청소년 부모 등 취약계층 여성에게 전달된 생리대!
2026.07.22 9469
기다림 끝에 마주한 우리, 결연아동과 후원자님의 만남 이야기
2026.07.16 10330
생리대를 빌려야 하는 아이들. 지금,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의 생리 기간을 안전하게 지켜주세요!
2026.07.16 10066
5년 동안 내 옷 한 벌 사지 못한 한부모엄마가 바라는 작은 소망
2026.07.07 11618
급식이 멈추는 여름, 아이들이 찾는 어린이 식당!
2026.06.29 13381
국내아동결연, 아이와 함께 걷는 따뜻한 후원 여정
2026.06.26 14068
한 달에 며칠, 밖에 나가는 걸 포기해야 한다면 어떤 기분일까요?
2026.06.25 13750
초경을 준비하는 아이부터, 생리기간 때마다 걱정이 사라진 아이까지!
2026.06.18 15015
국내아동결연 지원 이후, 한 아이와 가정에 생긴 변화는?
2026.06.16 15685
“당신의 희생을 기억합니다” 독립/국가 유공자 어르신들의 내일을 함께 지켜 주세요!
2026.06.16 15878
아이에게 좋은 것만 보여주고 싶은 마음
2026.06.11 15427
[지지솝 #1]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장난감 비누
2026.06.05 15411
새학기를 준비하는 아이들에게, 설레는 출발을 선물했습니다!
2026.06.02 15813
돌봄의 공백에서 아이들의 일상을 지키는 생리대 키트!
2026.06.02 16490
5월 28일 ‘세계 월경의 날’, 에티오피아 아이들의 '평범한 내일'을 함께 지켜요!
2026.05.29 15620
신년맞이 꾸러미 물품 지원사업 후기
2026.05.29 15654
아이들이 ‘지금 입을 옷’을 걱정하지 않도록
2026.05.28 16119
결연아동의 소식이 도착했습니다!
2026.05.26 16423
결연으로 이어진 시간, 이제는 미래를 준비하는 정연이 이야기
2026.05.22 17575
5/28 세계 월경의 날, 우리가 월경에 대해 이야기하는 이유!
2026.05.21 16419
마음껏 그림 그릴 수 있게 된 라오스 아이들
2026.05.20 15952
성년의날, 자립준비청년의 반짝이는 미래를 응원합니다!
2026.05.15 17580
도시락 받는 날 아이들에게 생기는 일!
2026.05.14 17173
"우리 아이가 활짝 웃는 걸 몇 년 만에 처음 봤어요" 모로코에 전해진 특별한 선물
2026.05.14 16409
선물상자 캠페인 담당자의 나날들
2026.05.13 16630
결연후원 4년, 후원자님과 결연아동의 첫 만남 이야기
2026.05.12 18987
함께여서 즐겁고 따뜻했던 아이들의 식탁
2026.05.11 17456
5월 8일, 어버이날이 쓸쓸하지 않도록! 독거 어르신과 함께하는 지파운데이션
2026.05.08 17619
차가운 공장에서 따뜻한 교실로, 아동 노동을 멈추게 하는 ‘결연’의 힘
2026.04.30 19345
독립·국가유공자 어르신에게 전해진 따뜻한 인사
2026.04.28 18497
미혼한부모 가정에게 안정적인 일상을 선물했어요!
2026.04.27 18361
지파운데이션 국내아동결연과 함께한 아이들!
2026.04.24 19294
쓰레기 마을에 사는 파비에게 선물한 '기적의 식탁'
2026.04.24 18856
아이들 방학 식탁을 채운 식료품 키트 이야기
2026.04.24 19106
독거 어르신과 함께하는 지파운데이션
2026.04.23 19985
한 아이를 오래 응원한다는 것 | 국내아동결연 후기
2026.04.22 20426
취약계층 여성에게 안심을 선물하는 생리대 키트!
2026.04.21 20002
지파운데이션은 자립준비청년을 어떻게 돕고 있을까?
2026.04.20 23876
내 감정을 표현할 수 있게 됐어요!
2026.04.16 20859
장애아동의 일상을 지키는 힘!
2026.04.15 20017
키다리 후원자가 전하는 어린이날 이야기
2026.04.14 19816
지파운데이션의 보육원 지원사업이 궁금해요!
2026.04.10 20148
결연 후원과 함께 성장하는 장애 아동들의 이야기
2026.04.08 20361
세계 보건의 날, 아이들에게 '건강한 학교'를 선물해 주세요!
2026.04.07 20508
우리의 응원이 너에게 닿기를 (여성의 날 후원사연 공개)
2026.03.30 20555
"우리를 아껴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2026.03.27 21381
자립준비청년의 조금 더 단단해진 내일!
2026.03.27 20978
결식아동의 식탁을 채운 맛있는 도시락!
2026.03.25 21049
선물상자 캠페인 담당자가 전하는 따뜻한 이야기
2026.03.24 21085
당연한 물이 없어서 멈춰야 했던 아이들의 시간
2026.03.23 21804
350명의 아이들에게 전해진 학용품 세트 지원 후기
2026.03.20 22556
자립을 준비하고 있는 자립준비청소년
2026.03.18 22402
마다가스카르 쓰레기 마을 아이들의 ‘처음 보는 나’
2026.03.13 22737
새학기, 간호학과에 입학한 보육원 결연아동 지선이의 이야기!
2026.03.11 23255
아이들의 설레는 새 학기 준비
2026.03.06 22964
국내 아동 결연, 저소득 가정 아동들의 성장일기
2026.03.06 23769
쪽방촌 어르신들께 선물한 따뜻한 겨울!
2026.02.26 24369
“이제 글씨가 잘 보여요!” 보육원 아동 안경 지원 후기!
2026.02.24 23507
결연아동과 후원자가 편지로 마음을 나눈 이야기
2026.02.23 26443
세계 모국어의 날, 아이들의 인사를 들어볼까요?
2026.02.20 24793
올림픽 선수처럼 꿈을 키우는 결연아동 이야기!
2026.02.19 25188
크리스마스를 의미있게, 선물상자 캠페인 참여 후원자 인터뷰
2026.02.19 24460
즐거운 설날, 배부른 하루를 보내는 결식아동!
2026.02.12 25797
국내아동결연, 박지영 후원자님과 결연아동 민재의 이야기!
2026.02.11 27832
요즘 생리대 키트는 이렇다고? 소행성 키트를 소개합니다!
2026.02.10 27443
어느새 훌쩍 자란 아이들의 이야기
2026.02.06 26316
"결연후원자님은 키다리 아저씨예요!"
2026.02.06 27445
더 세심한 관심이 필요한 옷, 속옷
25-05-21 38556
서로를 연결하는 시간, 미혼/한부모 가정에게 문화체험 지원이 필요한 이유!
25-05-20 32965
지파 3개월이면 생리를 읊는다? 지파 남직원이 육하원칙으로 소개하는 생리!
25-05-16 25691
안전하고 깨끗한 화장실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어요!
25-05-15 30171
겨울방학, ‘사소한 식당’에 퍼진 아이들의 함박 웃음
25-05-13 40960
내가 직원이야, 후원자야? 둘 다야! #지파운데이션 직원이 소개하는 생리대 기부?!
25-05-09 54994
결연 아동이 살고 있는 모로코를 소개합니다!
25-05-07 42881
2025년 후원자님의 만족도 조사 결과를 공유합니다!
25-05-02 39177
훌쩍 커버린 결연 아동을 만났습니다!
25-04-30 54448
한글을 읽고 쓸 수 있게 되었어요!
25-04-29 38585
[기업인터뷰] 한세실업, 임직원과 함께하는 나눔 이야기!
25-04-27 39440
자립을 넘어 꿈을 향해 : 자립준비청년 비전장학금 간담회 후기
25-04-25 55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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