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나눔으로 시작되는 큰 변화를 느껴보세요.
기업과 함께 소외된 이웃을 돕습니다.
도움을 주는 자와 받는 자가 구별되지 않는 세상을 만듭니다.
도움이 가장 필요한 곳에 후원자님의 사랑을 전달합니다.
행복한 변화와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아무리 나눠주어도 사라지지 않고 오히려 커지는 것, 바로 사랑입니다.
새학기를 준비하는 아이들에게, 설레는 출발을 선물했습니다!
2026.06.02 196
돌봄의 공백에서 아이들의 일상을 지키는 생리대 키트!
2026.06.02 240
5월 28일 ‘세계 월경의 날’, 에티오피아 아이들의 '평범한 내일'을 함께 지켜요!
2026.05.29 347
신년맞이 꾸러미 물품 지원사업 후기
2026.05.29 387
아이들이 ‘지금 입을 옷’을 걱정하지 않도록
2026.05.28 517
결연아동의 소식이 도착했습니다!
2026.05.26 773
결연으로 이어진 시간, 이제는 미래를 준비하는 정연이 이야기
2026.05.22 977
5/28 세계 월경의 날, 우리가 월경에 대해 이야기하는 이유!
2026.05.21 1097
성년의날, 자립준비청년의 반짝이는 미래를 응원합니다!
2026.05.15 1571
도시락 받는 날 아이들에게 생기는 일!
2026.05.14 1664
선물상자 캠페인 담당자의 나날들
2026.05.13 1739
결연후원 4년, 후원자님과 결연아동의 첫 만남 이야기
2026.05.12 2310
함께여서 즐겁고 따뜻했던 아이들의 식탁
2026.05.11 2087
5월 8일, 어버이날이 쓸쓸하지 않도록! 독거 어르신과 함께하는 지파운데이션
2026.05.08 2414
차가운 공장에서 따뜻한 교실로, 아동 노동을 멈추게 하는 ‘결연’의 힘
2026.04.30 2948
독립·국가유공자 어르신에게 전해진 따뜻한 인사
2026.04.28 3044
미혼한부모 가정에게 안정적인 일상을 선물했어요!
2026.04.27 2960
지파운데이션 국내아동결연과 함께한 아이들!
2026.04.24 3790
쓰레기 마을에 사는 파비에게 선물한 '기적의 식탁'
2026.04.24 3427
아이들 방학 식탁을 채운 식료품 키트 이야기
2026.04.24 3725
독거 어르신과 함께하는 지파운데이션
2026.04.23 3877
한 아이를 오래 응원한다는 것 | 국내아동결연 후기
2026.04.22 4461
당당하게 보낼 수 있는 하루, 생리대 지원 후기
2026.04.21 4496
지파운데이션은 자립준비청년을 어떻게 돕고 있을까?
2026.04.20 8413
내 감정을 표현할 수 있게 됐어요!
2026.04.16 4808
장애아동의 일상을 지키는 힘!
2026.04.15 4899
키다리 후원자가 전하는 어린이날 이야기
2026.04.14 4948
지파운데이션의 보육원 지원사업이 궁금해요!
2026.04.10 5161
결연 후원과 함께 성장하는 장애 아동들의 이야기
2026.04.08 5326
세계 보건의 날, 아이들에게 '건강한 학교'를 선물해 주세요!
2026.04.07 5563
우리의 응원이 너에게 닿기를 (여성의 날 후원사연 공개)
2026.03.30 5957
"우리를 아껴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2026.03.27 6112
자립준비청년의 조금 더 단단해진 내일!
2026.03.27 5888
결식아동의 식탁을 채운 맛있는 도시락!
2026.03.25 6570
선물상자 캠페인 담당자가 전하는 따뜻한 이야기
2026.03.24 6639
당연한 물이 없어서 멈춰야 했던 아이들의 시간
2026.03.23 6670
350명의 아이들에게 전해진 학용품 세트 지원 후기
2026.03.20 6903
자립을 준비하고 있는 자립준비청소년
2026.03.18 7595
마다가스카르 쓰레기 마을 아이들의 ‘처음 보는 나’
2026.03.13 7791
새학기, 간호학과에 입학한 보육원 결연아동 지선이의 이야기!
2026.03.11 8312
아이들의 설레는 새 학기 준비
2026.03.06 8339
국내 아동 결연, 저소득 가정 아동들의 성장일기
2026.03.06 8936
쪽방촌 어르신들께 선물한 따뜻한 겨울!
2026.02.26 9267
“이제 글씨가 잘 보여요!” 보육원 아동 안경 지원 후기!
2026.02.24 8861
결연아동과 후원자가 편지로 마음을 나눈 이야기
2026.02.23 9241
세계 모국어의 날, 아이들의 인사를 들어볼까요?
2026.02.20 9367
올림픽 선수처럼 꿈을 키우는 결연아동 이야기!
2026.02.19 10469
크리스마스를 의미있게, 선물상자 캠페인 참여 후원자 인터뷰
2026.02.19 9654
즐거운 설날, 배부른 하루를 보내는 결식아동!
2026.02.12 11088
국내아동결연, 박지영 후원자님과 결연아동 민재의 이야기!
2026.02.11 11705
요즘 생리대 키트는 이렇다고? 소행성 키트를 소개합니다!
2026.02.10 12008
어느새 훌쩍 자란 아이들의 이야기
2026.02.06 11370
"결연후원자님은 키다리 아저씨예요!"
2026.02.06 12041
에티오피아 지부 직원이 전해주는 아이들의 이야기
26-01-19 12062
도서관에서 피어난 마다가스카르 아이들의 첫 글자
25-12-12 14957
라오스 아이들에게 도착한 따뜻한 선물
25-12-11 14798
모로코 출장 이야기 - 변화의 씨앗들
25-11-20 16933
마다가스카르에 피어난 희망의 싹
25-11-13 18619
아이들의 성장과 웃음이 가득했던 독서경진대회
25-09-12 25309
마다가스카르 출장 #2_포스코 작업복이 누군가의 희망이 되기까지
25-09-04 25751
아이들의 그림으로 전하는 위생 이야기: 에티오피아 WASH 캠페인
25-08-22 23064
[긴급구호] 한순간에 잃어버린 삶의 터전, 미얀마 대지진 – 그 이후의 이야기
25-08-14 27736
마다가스카르 출장 #1_아이들에게 전한 특별한 선물
25-07-22 29087
6월 16일은 아프리카 어린이날!
25-06-16 31928
캄보디아 아이들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도서관 이야기
25-06-12 25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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