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성한 한가위를 위해, 독거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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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6-09-21 18:16
- 조회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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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후원자님!
어느덧 무더운 여름이 지나가고,
민족 대명절 추석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추석이 되면 오랜만에 가족과 만나 함께 식사를 나누고,
맛있는 음식을 준비하며 명절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곤 하는데요.
하지만 가족과 함께하는 따뜻한 명절의 풍경 속에서도
외롭고 쓸쓸한 시간을 보내야 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바로 혼자 생활하고 계시는
독거어르신분들인데요.
실제 추석을 앞둔 독거어르신들의
이야기를 담은 뉴스 보도에서도
추석과 같은 명절이 될 때면 외로움이 더욱 크게
느껴진다는 목소리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명절은 누군가에게는 가족과 함께하는 따뜻한 시간이지만,
독거어르신들께는 평소보다 주변의 빈자리를
더욱 크게 실감하게 되는 시간이 되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지파운데이션에서는
추석과 같은 명절, 독거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하여
다양한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추석 식료품 키트 지원 사업
지파운데이션은
추석에도 홀로 시간을 보내시는 어르신들께서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지역 내 복지관과 협력해 추석 식료품키트를 전달하고 있는데요.

따뜻한 한 끼를 만들어 드시며 추운 몸과 마음에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어르신들의 입맛과 추석 명절에 어울리는
다양한 식료품을 정성스럽게 담았습니다.
삼계탕과 사골곰탕처럼 든든하고 간편하게 식사를 챙길 수 있는 간편조리식품부터
고추장, 된장, 참기름 등 일상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식재료와
약과, 유과, 양갱 등 달콤한 명절 간식까지 알차게 구성했습니다.


지파운데이션은 정성껏 준비한 키트를 들고
어르신들의 가정을 직접 찾아뵈었는데요.
준비한 식료품을 하나하나 전달해 드리며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을 살피고,
명절을 어떻게 보내고 계신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오랜만에 마주 앉아 소소한 일상을 나누고,
따뜻한 인사를 건네며 어르신들의 마음에도
작은 위로와 기쁨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혼자라 외로운 추석이었는데,
추석 선물을 보내주셔서 외롭지 않게 보낼 수 있네요.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A어르신
“생각지도 못한 선물을 받았네요.
이번 추석에 너무나 쓸쓸했는데
누군가 날 잊지 않고 찾아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B어르신
“자식들도 챙겨주지 않는 추석명절 선물을 챙겨주어 감동적이고,
물품들도 생활에 꼭 필요한 식품으로 보내주어 감사합니다.”
-C어르신
쓸쓸한 추석이 지나가기만을 기다리시던 어르신들의 얼굴에는
반가움과 따뜻한 미소가 피어났습니다.
식료품 키트를 통해 어르신들이 따뜻한 한 끼를 챙겨 드시고,
풍성한 명절의 기쁨을 느끼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파운데이션은 어르신들과 함께하겠습니다.
추석맞이 상품권 지원 사업

지난 추석에는 어르신들이 명절을 풍성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지역에서 사용하실 수 있는 지역 상품권을 전달하였는데요.
이번 지역상품권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은
필요한 식료품과 생필품을 직접 선택해 구매하실 수 있었습니다.
특히, 고시원에서 정부지원금으로 생활을 이어나가시던 D어르신은
희귀질병인 혈소판수치감소증을 앓고 계셨는데요.
그렇기에 정부지원금 대부분을 의료비로 사용하여
식사는 고시원에서 제공되는 밥, 라면, 김치를 주식으로 생활하고 계셨습니다.


풍성한 식사를 챙기실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쓸쓸하게 느껴지던 추석을 맞이하여 선물까지 전달해 주니 감사합니다.
이번 기회로 신이 나 고개와 어깨에 잔뜩 힘을 주고
화려한 구경도 많이 하고 고기와 과일을 사들고
너무나 신난 추석 명절이 되었습니다.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D어르신
명절다운 따뜻한 한 끼를 챙겨 먹을 수 있어 기쁘고 감사했다는 D어르신.이번 추석에는 지역상품권과 함께 조금 더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었습니다.어르신의 일상에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파운데이션은 추석 및 설날과 같은 명절뿐만 아니라
어버이날과 같은 특별한 날에도
혼자 계시는 어르신들이 소외감을 느끼며 외롭게 보내시지 않도록
곁에서 꾸준히 함께하고 있는데요.
특별한 날의 따뜻함이 하루로 끝나지 않고
어르신들의 일상에도 이어질 수 있도록
지파운데이션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곁을 지키겠습니다.
어르신들의 일상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는 일에
지파운데이션과 함께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