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나눔으로 시작되는 큰 변화를 느껴보세요.
기업과 함께 소외된 이웃을 돕습니다.
도움을 주는 자와 받는 자가 구별되지 않는 세상을 만듭니다.
도움이 가장 필요한 곳에 후원자님의 사랑을 전달합니다.
행복한 변화와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아무리 나눠주어도 사라지지 않고 오히려 커지는 것, 바로 사랑입니다.
"선생님, 오늘은 뭐 배워요?", 결연 아동들의 설렘으로 채워진 교실
2026.01.30 248
결식아동의 방학을 든든하게 채운 어린이 식당!
2026.01.29 282
지파운데이션 생리대 키트는 어디든 갈 수 있지! -지역아동센터 편
2026.01.26 575
세계 교육의 날, 결연 아동들의 꿈을 함께 응원해요!
2026.01.23 500
아이들에게 특별한 방학을 선물했습니다!
2026.01.22 665
에티오피아 지부 직원이 전해주는 아이들의 이야기
2026.01.19 870
새단장한 어르신의 오래된 집
2026.01.15 922
결식아동을 위해 푸짐한 식료품 키트를 전달해요!
2026.01.14 958
후원자님께 받은 사랑을 다른 사람들에게 나누고 싶어요!
2026.01.14 1041
결연후원을 받고 뷰티학과에 재학하게 된 서우 이야기!
2026.01.12 1460
지구 반대편 아이들에게 후원자님의 편지가 도착했어요!
2026.01.09 1314
아이들에게 물품지원으로 따뜻한 겨울을 선물했어요!
2026.01.08 1302
아이들 곁에서 보낸 1년, 해외아동결연 담당자가 전하는 2026년의 약속
2026.01.07 1980
"후원자님과의 결연 덕분에 매일이 생일 같아요!"
2025.12.31 2710
똑똑! 후원자님,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올해의 마지막 편지가 도착했어요!
2025.12.29 2692
혼자 보내는 방학, 어린이 식당에서 친구들과 함께해요!
2025.12.23 3203
자립준비청년의 안전하고 든든한 새출발을 응원합니다!
2025.12.22 3445
멋진 엔지니어가 되어 아빠를 맞이할 거예요!
2025.12.19 3831
항상 빛나는 너의 성장을 응원해! - 생리대 키트 지원사업 후기
2025.12.18 4669
2025년 기부금영수증 발급안내
2025.12.17 4173
“아이 챙기다 보면 제 건 늘 나중이었어요”
2025.12.16 4088
추운 겨울, 독거 어르신들께 따뜻한 온기를 전해 주세요!
2025.12.16 4764
지파운데이션 직원이 한 아이와 결연 맺은 이유 #3
2025.12.15 4663
도서관에서 피어난 마다가스카르 아이들의 첫 글자
2025.12.12 4549
라오스 아이들에게 도착한 따뜻한 선물
2025.12.11 4698
해외아동결연 제냐의 이야기
2025.12.09 5223
건강과 시원함을 선물받은 어르신의 지난 여름
2025.12.04 5155
후원자 기관라운딩 ‘G-브릿지’ 이야기!
2025.11.27 5204
여성청소년에게 전해진 위생용품 키트 이야기
2025.11.26 5703
편지로 전하는 생리대 키트 지원소식!
2025.11.20 5507
모로코 출장 이야기 - 변화의 씨앗들
2025.11.20 5682
아이들의 집, 더 안전하고 깨끗하게! [후편]
2025.11.18 6153
마다가스카르에 피어난 희망의 싹
2025.11.13 7110
지파운데이션 직원이 한 아이와 결연 맺은 이유 #1
2025.11.11 8558
새출발 지원사업, 나눔이 만든 자립준비청년의 첫 걸음
2025.11.07 10363
한 벌의 속옷이 만든 변화, 여성 청소년 속옷지원사업 이야기
2025.11.05 10892
학대의 흔적을 지우는 따뜻한 손길
25-06-05 17760
아이들의 웃음이 피어난 어린이날, 후원자님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졌습니다!
25-06-05 24668
국내 결연아동 성장보고서를 소개합니다.
25-05-30 18988
아이와 함께 꿈꾸는 더 밝은 내일
25-05-28 21441
“또 가고 싶어요!” 아이들의 하루가 특별했던 이유
25-05-27 28389
우리들의 당연한 월경, 5월 28일 세계 월경의 날!
25-05-26 42800
빽투 더 퓨처 - 생리대 편! 지파 타임머신 타고 함께 떠나요~
25-05-23 29923
지파운데이션 첫 결연 아동, 용준이 이야기
25-05-22 42695
더 세심한 관심이 필요한 옷, 속옷
25-05-21 28940
서로를 연결하는 시간, 미혼/한부모 가정에게 문화체험 지원이 필요한 이유!
25-05-20 22405
지파 3개월이면 생리를 읊는다? 지파 남직원이 육하원칙으로 소개하는 생리!
25-05-16 17140
안전하고 깨끗한 화장실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어요!
25-05-15 2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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