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반대편 아이들에게 후원자님의 편지가 도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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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6-01-09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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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후원자님!
어렸을 적, 친구나 가족과 편지를 주고받아 보신 적 있으신가요?
우리는 종종 편지를 통해 서로에게 안부를 묻고 마음을 전하곤 하는데요,
지난번 나눔후기에서는 이 편지를 통해 후원자님께 마음을 전한
해외결연아동들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었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위 사진을 클릭해주세요▲>
*해외결연아동은 도움이 필요한 해외 아동 가운데후원자님과 연결되어 교육, 보건, 의료 지원을 받으며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장기적인 지원을 받고 있는 아이들입니다.지파운데이션은 현재 캄보디아, 방글라데시, 모로코에서 해외결연아동들과 함께아이들의 성장을 곁에서 지켜보는 지원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편지를 받아든 후원자님께서
이번에는 아이들에게 답장을 보내주셨습니다.
편지로 서로의 안부를 묻고,
아이의 하루를 떠올리며 응원의 마음을 전하며
작은 종이 위에서 또 하나의 따뜻한 연결이 이어졌습니다.
함께 읽어볼까요?

제이든(가명)의 후원자님은 제이든이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응원의 말과 격려를 담아 편지를 보내주셨습니다.

이안(가명)의 후원자님은 아이의 안부를 묻고,
그 하루를 함께 궁금해하며 다정한 마음을 글로 전해주셨습니다.

위나(가명)의 주연(가명) 후원자님은 3년 동안 이어온 인연 속에서
용기를 내어 처음으로 편지를 보내주셨습니다.
오랜 시간 마음으로 응원해 온 마음이 담겨 있었습니다.
후원자님의 마음이 아이들에게 닿기까지
후원자님께서 보내주신 이 소중한 편지들은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각 나라의 언어로 번역되어 아이들에게 전달됩니다.
종이 한 장, 짧은 문장이지만
아이들에게는 "곁에서 응원해 주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이
큰 위로와 기쁨이 됩니다.

결연 아동에게 보내주신 후원자님의 따뜻한 마음에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마음이 오가는 순간들을
지파운데이션은 아이들, 후원자님과 함께 소중히 이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