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지파운데이션-더파운더즈, 20억 원 상당 물품 나눔… 4차례 지속적 기부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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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지파운데이션
- 작성일26-11-04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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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부터 10월까지 4차례 연속 기부… 누적 20억 원 달성
- 더파운더즈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꾸준히 응원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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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8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더파운더즈 본사에서 열린 전달식 모습(이미지제공=지파운데이션)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글로벌 브랜드 빌더 기업 더파운더즈가 2026년 한 해 동안 취약계층의 건강한 일상을 돕기 위해 총 20억 원 상당의 아누아(Anua) 스킨케어 제품 9만 7,250개를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더파운더즈는 올해 총 4차례에 걸쳐 분기별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4월 ‘런포더문’ 캠페인을 통해 여성 청소년을 위한 화장품 4,400개를 지원한 것을 시작으로, 7월에는 스킨케어 제품 3만 3,700개를 전달했다. 이어 10월에는 ‘초경의 날’을 맞아 스킨케어 제품 22,996개뿐만 아니라 지파운데이션 스토어에도 36,154개를 추가 기부하며 누적 기부 수량 9만 7,250개, 판매가액 기준으로 약 20억 원 규모의 나눔을 실천했다.
지원된 물품은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는 ‘어성초’ 라인과 수분을 보충하는 ‘복숭아’ 라인의 토너, 토너패드, 로션, 크림 등 다양한 스킨케어 제품으로 구성됐다. 해당 물품은 취약계층 여성과 여성 청소년을 비롯해 수해 피해 지역 주민, 아동, 어르신 등 도움이 필요한 다양한 이웃에게 전달돼 일상 속 피부 관리와 위생·건강 증진을 지원했다. 일부 물품은 ‘지파운데이션 스토어’에서 판매되며, 발생한 수익금은 노인복지관 등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에 활용된다.
더파운더즈 관계자는 “스킨케어는 일상에서 자신을 돌보는 중요한 과정인 만큼, 성장기 아동·청소년들부터 어르신까지 피부 고민을 겪고 있는 모든 분들이 자신감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돕고자 기부를 시작했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비롯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지파운데이션 커뮤니케이션부 정지민 부장은 “2026년 한 해 동안 세 차례에 걸쳐 나눔을 이어온 더파운더즈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은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 앞으로도 기업의 나눔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건강한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더파운더즈는 스킨케어 브랜드 ‘아누아(Anua)’, 더마 헤어케어 브랜드 ‘프롬랩스(FROM LABS)’, 반려동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프로젝트21(PROJECT 21)’을 운영하는 글로벌 브랜드 빌더 기업이다. 전 세계 160여 개국 고객과 만나며 창립 이후 연평균 250% 이상의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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