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뉴트리디데이, 지파운데이션에 2억 3천만 원 상당 건강기능식품 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지파운데이션
- 작성일26-09-22 09:45
- 조회11회
관련링크
본문
- 뉴트리디데이, 지파운데이션에 자사 건강기능식품 8,500개 기부
- 뉴트리디데이,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나눔 실천
▲ ‘어스앤어스 캠페인’ 바자회 물품 판매 모습 (이미지제공=지파운데이션)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뉴트리디데이(대표 김형대)가 2억 3천만 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을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뉴트리디데이는 이번 나눔을 통해 ‘시그니처 맥주효모 비오틴’ 8,500개를 지파운데이션에 전달했다. 기부 물품은 지파운데이션이 자원순환의 날을 기념해 진행한 ‘어스앤어스 캠페인’ 바자회를 통해 판매됐으며, 판매 수익금은 국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기업이 보유한 제품과 자원을 필요한 이웃을 위해 나누고 제품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기부된 제품이 바자회를 통해 다시 소비자와 만났으며, 판매 수익금이 국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지원으로 이어지면서 나눔의 선순환을 만들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뉴트리디데이는 지난해 8월에도 지파운데이션에 국내 취약계층을 위해 영양제 7,000개를 기부한 바 있다. 올해도 건강기능식품 기부를 이어가며 2년 연속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뉴트리디데이 김형대 대표는 “좋은 제품을 선보이는 것뿐만 아니라 우리가 가진 제품과 자원을 필요한 곳에 나누는 것 역시 기업이 지속적으로 실천해야 할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지파운데이션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실천할 수 있도록 꾸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지파운데이션 정지민 부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따뜻한 마음을 나눠 주신 뉴트리디데이에 감사드린다”며“자원순환은 거창한 실천이 아니라 우리가 가진 자원을 필요한 곳에 다시 연결하는 것에서 시작될 수 있다. 지파운데이션도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의 기회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뉴트리디데이는 소비자의 다양한 건강 고민과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제품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변화하는 건강관리 트렌드와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제품 개발은 물론 기부 및 나눔 활동, 지역사회와 다양한 기관·단체와의 협력을 이어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ESG 경영에도 힘쓰고 있다. 이러한 ESG 경영 활동을 이어온 가운데, 지난해까지 ‘ESG 경영대상’ 건강기능식품 부문에서 3년 연속 수상한 바 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