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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스코프컴퍼니, 지파운데이션 스토어에 6,770만 원 상당 물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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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지파운데이션
  • 작성일26-02-09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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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프컴퍼니, 핸드폰·아이패드 케이스 2,638개 기부로 나눔의 선순환 동참

스코프컴퍼니, 2024년부터 이어진 나눔으로 국내 취약계층에 든든한 지원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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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코프컴퍼니-지파운데이션 (이미지제공=지파운데이션)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스코프컴퍼니(대표 설혜윤)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6,770만 원 상당의 핸드폰 케이스와 아이패드 케이스 2,638개를 기부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기부된 물품은 지파운데이션 스토어를 통해 판매되며, 판매 수익금은 국내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물품을 그대로 전달하는 방식이 아닌, 판매를 통해 재원으로 전환함으로써 대상자의 필요에 맞는 물품과 서비스를 보다 정확하게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스코프컴퍼니는 지파운데이션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2024년 6월 국내 여성청소년 생리대 지원을 위해 1천만 원을 기부한 데 이어, 2025년 10월에도 지파운데이션 스토어에 8,300만 원 상당의 핸드폰 케이스를 기부했다.


  스코프컴퍼니 설혜윤 대표는 “물품기부는 기업이 가진 자원을 가장 실질적으로 나눌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핸드폰 케이스와 아이패드 케이스 기부가 필요한 곳에 의미 있게 사용돼 더 많은 이웃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지파운데이션 스토어를 통한 지속적인 물품기부로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지파운데이션 이보람 팀장은 “물품기부를 통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주신 스코프컴퍼니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지원은 지파운데이션 스토어 운영 활성화를 통해 국내 취약계층을 돕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지파운데이션은 앞으로도 기업과 함께 ‘소비가 나눔이 되는’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스코프컴퍼니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크로우캐년(Crow Canyon)’을 운영하는 기업으로, 일상에서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이면서도 감각적인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제품의 활용 가치를 중요하게 여기며 판매를 넘어 남는 자원을 사회와 나누는 방식의 물품기부를 통해 지속가능한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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