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커피 한 잔이 만드는 변화…지파운데이션, ‘아프리카나 커피’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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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지파운데이션
- 작성일26-06-23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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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파운데이션, 커피 판매 수익금 통해 아프리카 취약계층 아동 교육·보건위생 지원
- 지파운데이션, 아프리카의 문화와 이야기를 전하는 특별한 공간 구성

▲ 아프리카나 커피(Africana Coffee) 카페 전경 (이미지제공=지파운데이션)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사회적경제사업의 일환으로 스페셜티 카페 ‘아프리카나 커피(Africana Coffee)’를 운영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아프리카나 커피는 지파운데이션이 직접 수입한 에티오피아 커피 생두를 활용해 운영하는 카페로, 커피의 시작점인 아프리카와 소비자를 잇고 그 가치를 다시 아프리카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카페는 방문객들이 커피 한 잔을 통해 아프리카의 문화와 사람들의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내부에는 지파운데이션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신미식 사진작가가 아프리카 곳곳에서 기록한 사진과 이야기가 전시돼 있어 고객들이 아프리카의 삶과 풍경을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다.

▲ 아프리카나 커피(Africana Coffee) 카페 앞 플리마켓 모습 (이미지제공=지파운데이션)
또한, 카페 앞 테라스에서는 기업으로부터 기부받은 물품을 판매하는 플리마켓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자원순환의 가치를 실천하는 동시에 판매 수익을 나눔으로 연결하며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아프리카나 커피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은 아프리카 취약계층 아동의 교육, 보건위생 등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지파운데이션은 커피를 단순한 소비재가 아닌 사람과 지역, 생산지와 소비지를 연결하는 매개체로 바라보며 소비가 긍정적인 사회적 가치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지파운데이션 한혜린 팀장은 “아프리카나 커피는 커피가 소비자와 아프리카를 연결하고, 일상 속 소비가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획된 사회적경제사업”이라며 “고객들이 커피 한 잔을 즐기는 경험이 아프리카 취약계층 아동들의 교육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아프리카나 커피는 서울 마포구 지파운데이션 회관 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주말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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