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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지파운데이션, 지역 복지 사각지대 해소 위한 ‘지역 얼라이언스’ 공식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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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지파운데이션
  • 작성일26-06-16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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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종합사회복지관·어진샘노인종합복지관·서구제일종합사회복지관과 업무협약 체결

기관별 전문성과 지역 네트워크 연결해 지속 가능한 복지 생태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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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파운데이션 지역 얼라이언스 출범식 (이미지제공=지파운데이션)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해운대종합사회복지관, 어진샘노인종합복지관, 서구제일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지파운데이션 지역 얼라이언스’를 공식 출범하고,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속 가능한 복지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2일 열린 출범식에는 지파운데이션 박충관 대표이사를 비롯해 해운대종합사회복지관 이경희 관장, 어진샘노인종합복지관 최윤정 관장, 서구제일종합사회복지관 박진필 관장과 각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지파운데이션 지역 얼라이언스’는 지파운데이션과 지역 복지기관이 각자 보유한 전문성과 자원, 지역 네트워크를 연결해 지역의 복지 문제에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된 협력체다. 지역의 특성과 복지 수요를 가장 가까이에서 파악하는 사회복지기관이 중심이 되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필요한 자원과 서비스를 적절한 현장에 연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네 기관은 지역별 특성과 복지 수요를 반영한 현장 맞춤형 복지사업을 공동으로 기획·실행하고,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네트워크를 활용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해 필요한 자원을 연계할 예정이다. 또한, 각 기관의 전문성과 사업 경험을 공유하고 정기적인 기관장 회의와 실무협의체를 통해 지역 현안과 공동사업 추진 방향을 지속적으로 논의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이번 얼라이언스에 참여한 해운대종합사회복지관, 어진샘노인종합복지관, 서구제일종합사회복지관은 각 지역에서 축적해 온 복지사업 경험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지역 내 협력기관을 연결하고, 복지 대상자 발굴과 사업 실행을 위한 거점 역할을 맡는다.


  이와 함께 지파운데이션은 참여기관의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각 기관의 전문성과 자원을 연계하는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지파운데이션 박충관 대표는 “이번 지역 얼라이언스 출범은 지파운데이션과 지역 복지기관이 각자의 자원과 전문성을 연결해 지역사회 문제에 함께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출발”이라며 “지역의 상황과 필요를 가장 잘 이해하는 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더욱 세밀하게 발견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필요한 지원이 적시에 닿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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