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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지파운데이션, 지구의 날 맞아 ‘임직원 옷장 비움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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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지파운데이션
  • 작성일26-04-24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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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파운데이션, 기업 임직원 의류 및 잡화 기부 통해 ‘같이상점’ 활성화

대우에스티·시엔느·한국지방재정공제회 등 참여… 자원순환 통한 기업 사회공헌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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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설치된 기부함 모습 (이미지제공=지파운데이션)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지구의 날을 맞아 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임직원 옷장 비움 캠페인’을 4월 13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대우에스티, 시엔느, 한국지방재정공제회 등 4개 기업 임직원이 참여하는 ESG 사회공헌 활동으로, 의류와 잡화를 기부해 자원순환을 촉진하고 이를 통해 국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캠페인 기간 동안 참여 기업 임직원은 사내에 설치된 기부함에 의류 및 잡화를 자율적으로 기부하게 된다. 기부된 물품은 지파운데이션의 검수 과정을 거친 후, 협력 사회복지기관 내 스토어인 ‘같이상점’을 통해 재판매되며, 판매 수익금은 취약계층 지원과 사회복지기관 운영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활동은 의류 및 잡화 재사용을 기반으로 탄소배출 저감과 자원순환을 유도하고, 기업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일상 속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의의가 있다. 특히 환경 보호와 사회적 가치 창출을 동시에 실현하는 ESG 경영 실천 사례로서 의미를 더한다.


  지파운데이션 이보람 팀장은 “지구의 날을 계기로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의류 및 잡화 기부를 통해 환경 보호와 나눔을 동시에 실현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임직원의 참여가 자원순환 문화 확산으로 이어지고 취약계층 지원으로 연결되는 선순환 구조가 구축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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