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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플루언서 규진, 국제 여성의 날 맞이해 지파운데이션에 2,000만 원 기부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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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지파운데이션
  • 작성일26-03-17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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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규진, 여성 자립준비청년 지원 위해 2,000만 원 후원

인플루언서 규진, 2024년부터 지파운데이션 통해 꾸준한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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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플루언서 규진-지파운데이션 전달식 (이미지제공=지파운데이션)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인플루언서 규진이 국제 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위해 2,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


  3월 8일은 국제 여성의 날로, 여성의 권리 신장과 사회 참여를 기념하기 위해 1975년 유엔(UN)이 공식 기념일로 지정했다.


  규진은 보호종료 이후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여성 자립준비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생활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고자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규진은 지파운데이션을 통해 2024년 여성청소년 생리대 지원, 2025년 여성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위해 기부를 진행했고, 이번 후원을 포함해 누적 기부액 3,500만 원을 기록했다.


  지파운데이션은 기부금을 활용해 여성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생계비, 교육비, 위생용품 등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여성 자립준비청년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자립 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어려움에 필요한 실질적인 도움을 전할 계획이다.


  규진은 “국제 여성의 날을 기념해 여성 자립준비청년들이 조금 더 안전하고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나눔을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이에 지파운데이션 이준영 팀장은 “여성 자립준비청년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규진님께 감사드린다”며 “여성 자립준비청년들은 충분한 경제적 기반과 사회적 지지 체계가 부족한 상황에서 홀로 생활을 시작해야 해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다. 이들이 건강하게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 고 말했다.


  한편, 규진은 유튜브 구독자 24만 명, 인스타그램 팔로워 14만 명을 보유한 인플루언서로 유튜브 채널 ‘규진’을 통해 일상 브이로그 및 뷰티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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