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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유병재·유규선, 여성청소년 여성용품 지원에 1200만원 기부..."인증 이유는"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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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파운데이션 작성일19-03-08 10:52 조회38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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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유병재·유규선, 여성청소년 여성용품 지원에 1200만원 기부...

"인증 이유는" (인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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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유병재, 매니저 유규선이 여성청소년에 여성용품을 지원해 훈훈한 사랑을 나눴다.

팬들의 기부릴레이도 이어지고 있다.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이사 박충관)은 지난 4일,

국내 여성청소년 생리대 지원에 1천만원을 기부한 코미디언 유병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유병재는 지난달 “이달의 기부”라는 내용으로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부내용을 인증하며 팬들의 기부 참여를 독려했다.

같은 날, 매니저 유규선 역시 자신의 SNS에 200만원을 기부한 사실을 알리며 힘을 보탰다.

이 같은 선행을 접한 그의 팬들도 기부에 동참하고 그에게 ‘인증샷’을 보내기도 했다.

유병재의 훈훈한 기부 소식이 뜻밖의 기부 릴레이로 이어지는데 선한 영향력을 끼쳤다.

지파운데이션 박충관 대표는 "유병재님의 기부로 국내여성청소년 200명에게

6개월 분의 생리대를 지원할 수 있게 되었으며 유병재님이 가진 선한 에너지로 많은 팬분들이 후원에 동참해주셨다.

여성 청소년들을 도와주셔서 감사드리며 더 많은 분들이 저소득 청소년들에게 관심을 가져주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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